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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뮤지컬 '집 나가자 꿀꿀꿀'
기해년 돼지해에 보면 딱 좋은 뮤지컬 ‘집 나가자 꿀꿀꿀’은
3세이상의 영육아와 초등학교 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작작품.

지난 20년간 수십만 권이 팔린 일본작가 야규 마치코의
베스트셀러동화을 원작으로 한 공연.

어린이 도서연구회의 권장도서이기도 하다.

□ 잔소리꾼 엄마,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위한 힐링공연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각이 커지는 뮤지컬
□ 어딜 가도 뒤지지 않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소통력!
□ 일상스토리, 코믹한 장면, 아이들의 심리 잘 표현
 
창작우화 뮤지컬 '토기장이'
감성, 상상력 폭발!!
진흙, 토기들의 좌충우돌 특별한 성장기

□ 의인화와 우화로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춘 공연

-상상속으로 쉽게 끌어들이는 우화로 아이들이 쉽게 감정이입이 되고 공연에 푹 빠져들게된다.

□ 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한다
-다양한 토기들의 모습을 통해서 세상에 태어난 사람 각자는 못난모습, 불편한 모습에 관계없이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며  본래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있음을 애기한다.

□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동화
-아이뿐 아니라 함께하는 부모님들도 즐겁게 볼수 있는 공연.!




 
오감체험극 '요로케조로케'
연령(3세~만 8세)들을 위한 감성 행복 공연

TV등의 영상매체를 벗어나
배우들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 등 어린이들의 감성발달에 도움을 줄 작품!

15~25분 사이의 짧고 재미있는 극 2편이 이어지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팡팡! 느끼게 해주는 공연입니다.
 
인성뮤지컬 '어사박문수'
조선시대 역사 속 실존인물인 ‘암행어사 박문수’가 시간여행을 통해 집단따돌림과 학교폭력 등이
만연한 교실에 나타나 약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는 스토리의 이 작품은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이 작품은 친구와 어울리는 방법과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는 방법을 코믹하게 풀어내 짜릿한 재미와 함께 교훈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자기자신에 대한 사랑, 공동체생활에 꼭 필요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등을 보여줌으로써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를 이끌어가는 아이들이 이 공연을 통하여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품성을 키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 시간이 되는 공연이다
 
가족뮤지컬 '벌거벗은 임금님'
벌거벗은 임금님은 안데르센의 세계적인 동화를 모티브로 한 가족 뮤지컬로 혼이날까봐 무서워서 잘못을 감추는 사람들
눈 앞에 보이는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에 중요한 건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주는 공연입니다.

아이들에게 주는 4가지 교훈

거짓말은 안돼요
허영심을 버려요
솔직하게 말해요
건전한 소비를 해요

'스토리'
옛날에 멋부리기를 좋아하는 임금님이 있었어요.
어찌나 옷 욕심이 많은지 하루에도 수십벌의 옷을 갈아입곤 했죠.

그러던 어느날 임금님은 그 많은 옷들에 싫증을 느껴 임금님의 마음에 쏙드는 옷을
만드는 재단사에게 큰 상금을 주기로 했어요
이 말을 전해들은 이웃나라의 사기꾼들은 임금님의 마음에 쏙드는 옷을 만들겠다며 궁전으로
들어가서는 마침내 마법의 옷을 만들었어요.
사기꾼 재단사는 임금님에게 그 옷이 바보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법의 옷이라고 하는데.
 
국악뮤지컬 '애기똥풀
“신명 나는 국악가락으로 흥겨운 공연을 선사한다.”
뮤지컬 ‘애기똥풀’은 힘든 가운데에서도 언제나 사랑으로 품어주는 가족 사랑을 보여준다. 우리 주위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친숙한 아이 ‘하늘이’의 장애를 가진 엄마의 사랑과 아빠의 희생을 천천히 알아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가족 사랑을 주제로 한 따뜻한 스토리에 친숙하고 정겨운 국악 선율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 듣는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극의 운치를 극대화한다. 작품의 전반에 흐르는 국악 가락은 친숙하고 경쾌하게, 때로는 쓸쓸하면서도 애절하게도 극의 내용과 잘 조화되어 흥겹고 재미난 국악 가족 뮤지컬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정겨운 풍경 속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유년의 추억.”
국악 뮤지컬 ‘애기똥풀’은 우리 부모 세대의 자연과 정겨운 풍경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추억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남아 있는 우리의 옛모습들이 훈훈하고 재미나게 그려진다. 국악 뮤지철 ‘애기똥풀’을 통해 부모님에게는 아름다운 유년의 추억과 어린 시절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점차 잊혀져 가는 우리 것들의 정겨움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커다란 순무뽑기 대소동
인성동화뮤지컬 은 장난꾸리기 토끼와 동물들의 상황극을 통해 공동체 생활에서의 배려와 협동심, 나와 다른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배우는 공연이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이솝우화의 토끼와 거북이, 톨스토이의 '커다란 순무'를 동물탈극 형태로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노래와 춤, 동물탈등 다양한 연극적 표현 방식들을 통해 어린이 관객들이 TV이나 영화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무대 예술의 매력에 폭 빠지게 한다.
 
감성명작 "구두쇠 고두쇠"
금만을 사랑하고 돈만을 위해 살아가던 구두쇠 고두쇠...
어느 날 이를 지켜보던 고두쇠의
손녀 성아는 하늘에 소망의 편지를 띄우게 되고....

이를 받아본 천사들은 성아의 소망을 이루어 주기 위해
고두쇠의 금 방으로 향하게 됩니다.

고두쇠를 지켜본 천사들과 함께 시간의 여행을 떠나는  
고두쇠는 지난 세월들의 상처를 밟아 가는데...
 
FUN FUN "신나는 콘서트"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우리들은 흔히 예술을 많이  얘기합니다. 이러한 예술장르 중에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형극입니다.  외롭고 기쁠 때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형들과 시간을 보내며 인형들을 마치 또래 친구처럼 대합니다. 인형들은 이처럼 아이들의 놀이도구 일뿐 아니라 상상력을 불러 넣어주는 훌륭한 교육 매체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극단 아름다운 세상이 이번에 준비한 ‘펀!펀!콘서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스크바 중앙인형극장의 연출가의 직접적인 참여와 지도로 만든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인형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 숨쉬는 러시아 인형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얘기에 빠져 보기를 기대합니다.
 
가족 뮤지컬 "동쪽숲 보물이야기"
아이들의 좌충우돌 사건을 통하여 가족의 사랑과 형제애를 깨닫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순수 창작 가족뮤지컬는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 아빠가 아끼는 단지와 우체통을 깨트린 개구쟁이 삼남매 앞에 마녀의 부하 모리를 만나면서 떠나는 모험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이 작품은 요즘같이 1가구 1자녀가 많은 시대에 가족애는 물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공연을 통해 배울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서울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 공식 초청작 선정, 연기상 수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작품 속 말썽꾸러기 삼남매는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였고 판타지적인 배경이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신나는 음악과 율동이 몸을 들썩이게 하며, 배우들이 관객과 호흡하며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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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 아름다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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